미국 비자 사진,
2×2인치 그대로
미국 비자 사진은 정사각형이라 한국 여권 사진을 그대로 쓸 수 없어요. 온라인 신청서(DS-160)에 파일로 올리고, 올리기가 안 됐거나 만 14세 미만이면 인터뷰 때 인화한 사진을 내요.
- 사진 크기
- 2 × 2인치(51 × 51mm) 정사각형
- 파일
- 600×600 ~ 1200×1200px · JPEG · 240KB 이하 · 컬러(sRGB)
- 얼굴
- 턱~머리 꼭대기(머리카락 포함)가 사진 높이의 50~69%
- 눈 높이
- 사진 아래에서 56~69%
- 배경
- 흰색 또는 미색, 무늬 없이
- 촬영 시기
- 6개월 이내
누가 비자 사진이 필요한가요
- 관광·출장(90일 이내)은 비자 대신 ESTA 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ESTA 는 사진을 올리지 않아요)
- 유학(F·M), 교환(J), 취업(H·L), 투자(E) 등은 비자가 필요해요
사진 내는 법
온라인 신청서(DS-160)에 사진 파일을 올려요 — 인화 사진은 올리기 실패나 만 14세 미만일 때 인터뷰에 가져가요
- 1
DS-160 작성
미국 국무부 비자 신청 사이트(ceac.state.gov)에서 온라인 신청서 DS-160 을 써요. 인터뷰 48시간 전까지 제출해야 해요.
- 2
사진 올리기
신청서를 쓰는 중간에 디지털 사진을 올리라는 안내가 나와요. 규격에 맞는 JPEG 파일을 올려요(국무부 사진 도구는 자르기만 하고 품질은 검사하지 않아요).
- 3
확인 페이지 보기
확인 페이지의 사진 칸에 X 표시가 보이면 올리기가 안 된 거예요 — 인화한 사진 1장을 확인 페이지와 함께 내요. 사진이 보이면 따로 낼 필요가 없어요.
- 4
수수료 내기
관광·유학·교환 등 대부분의 비자는 185달러예요.
- 5
인터뷰 예약
예약 사이트(usvisascheduling.com)에서 여권 번호, 수수료 영수증 번호, DS-160 확인 페이지의 바코드 10자리로 예약해요.
- 6
인터뷰
여권, DS-160 확인 페이지, 예약 확인서를 가져가요. 만 14세 미만은 규격 사진 1장이 꼭 필요해요. 사진이 규정에 안 맞으면 시스템이 받았더라도 새 사진을 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사진은 안 돼요
- 안경은 안 돼요 — 의료상 벗을 수 없을 때만 예외(의사 소견서 필요)
- 정면, 무표정, 두 눈을 뜬 사진
- 모자·머리 덮개는 매일 쓰는 종교 목적이 아니면 안 돼요
- 제복·헤드폰·무선 이어폰은 안 돼요
- 얼굴이 달라 보이게 보정한 사진은 안 돼요
- 휴대폰 셀카·스냅 사진 그대로는 안 돼요 — 규격에 맞춘 사진이어야 해요
증명한컷은 미국 비자 크기(600×600px)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600×600px·240KB 이하 JPG로 받아요. 얼굴은 사진 높이의 60% 안팎으로 맞추고, 안경은 처음부터 벗긴 사진으로 만들어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사진을 미국 비자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안 돼요. 미국은 2×2인치 정사각형이고 얼굴 비율도 달라요. 여권 사진(3.5×4.5cm)을 자르면 얼굴 크기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DS-160 사진이 안 올라가면요?+
확인 페이지 사진 칸에 X 표시가 나오면 올리기가 안 된 거예요. 인화한 사진 1장을 확인 페이지와 함께 내면 돼요. 사진이 규정에 맞지 않으면 시스템이 받아줬더라도 다시 내라고 할 수 있어요.
ESTA 로 가면 사진이 필요한가요?+
ESTA 신청엔 사진을 올리지 않아요. 비자가 필요한 유학·취업·투자 등에서 사진이 필요해요.
2026년 10월 19일 미국 정부·대사관 공식 안내를 정리했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