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여권사진,
눕혀 찍은 사진으로
아기를 흰 이불에 눕혀 위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돼요. 정면을 본 여권 규격 사진으로 바꾸고, 장난감·보호자 손·담요 무늬는 빼요. 아기 얼굴은 그대로 둬요.
무료로 미리보기 만들기미리보기 무료 · 6,900원부터 · 반려 시 100% 환불

아기 여권 사진 규격 한눈에
- 사진 크기
- 3.5 × 4.5cm (어른과 같아요)
- 파일
- 413 × 531px JPG · 500KB 이하
- 머리 길이
- 3.2~3.6cm — 정수리(머리카락 제외)부터 턱까지, 어른과 같아요
- 배경
- 무늬 없는 흰색, 그림자 없이
- 눈·입
- 눈은 떠야 해요. 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려도 돼요
- 나오면 안 되는 것
- 장난감·쪽쪽이·의자·보호자 손
외교부 영유아 여권 사진 조건
- 모든 기준은 어른과 같아요 — 3.5×4.5cm, 머리 길이 3.2~3.6cm, 흰 배경, 6개월 이내
- 눈은 자연스럽게 떠야 하고, 얼굴과 어깨가 정면을 향해야 해요
- 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려도 돼요(치아가 보여 창구에서 반려된 사례가 있어 다문 쪽이 안전해요)
- 신생아는 무늬 없는 흰 이불에 눕혀 찍은 사진도 돼요 — 배경에 그림자가 없어야 해요
- 장난감 등 사물이나 보호자가 사진에 나오면 안 돼요
- 흰 옷은 가급적 피하고, 연한 색은 배경과 구분되면 괜찮아요
- 모자·두꺼운 머리띠는 안 되고, 귀는 안 보여도 돼요
증명한컷은 이 조건대로 얼굴을 재서 맞춰 드려요
413×531px · 200KB 이하 · 300dpi · 머리 길이 3.3~3.4cm(반려 사례가 2.8·3.0cm라 가운데로 맞춰요). 흰 옷은 옅은 색으로 바꾸고 장난감·손·담요 무늬는 빼요. 눈을 감았거나 입을 크게 벌린 사진은 다른 컷을 올려 주세요.
만드는 순서
- 1
아기 사진 한 장 올리기
흰 이불에 눕혀 폰을 아기 얼굴 위에서 평행하게 찍어요. 눈을 뜬 순간이면 돼요 — 장난감·손은 빼 드려요.
- 2
1분 뒤 무료 미리보기
규격대로 자른 미리보기를 먼저 보고, 마음에 들면 그때 결제해요(6,900원부터).
- 3
받은 파일 그대로 제출
규격 JPG를 받아 온라인 신청에 그대로 올리거나, 인화해서 쓰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아기를 앉히기 어려운데 눕혀서 찍어도 되나요?+
네. 외교부도 신생아는 무늬 없는 흰 이불 위에 눕혀 찍은 사진을 인정해요. 창가 낮 햇빛에서 폰을 아기 얼굴 위에 평행하게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려 주시면 정면 여권 사진으로 맞춰 드려요.
첫 여권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처음 만드는 여권은 부모(법정대리인)가 방문해 신청하고 인화한 사진 1장이 필요해요.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받은 적이 있으면 2026년 6월 12일부터 부모가 정부24로 온라인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고, 그때는 받은 JPG를 그대로 올리면 돼요.
인화는 어디서 하나요?+
받은 파일을 즉석 인화기나 인화 앱에서 3.5×4.5cm로 뽑으면 돼요. 일반 종이 출력은 안 되고 인화지(유광·무광)여야 해요.
아기 얼굴이 달라지지 않나요?+
볼·눈·코·입과 아기다운 얼굴 비율은 그대로 두고 배경·옷 색·구도만 정리해요. 어른처럼 보이게 바꾸거나 화장·보정을 하지 않아요.
제출했다가 반려되면요?+
결제일로부터 30일 안에 반려 화면이나 문자 캡처와 함께 신청하면 결제한 금액을 전부 돌려드려요.
셀카 1장이면 1분 만에 나와요. 미리보기까지 무료예요.
2026년 10월 24일 외교부 안내 기준 공식 안내를 정리했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제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