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자 사진,
3.5×4.5cm 흰 배경
독일 장기 비자는 주한 독일대사관에 직접 신청하고, 사진은 3.5×4.5cm로 인화해서 내요. 여권 사진과 같은 크기·얼굴 기준이에요.
- 사진 크기
- 3.5 × 4.5cm
- 장수
- 2장 (워킹홀리데이·유학 등)
- 얼굴
- 턱~정수리(머리카락 제외) 32~36mm — 사진의 70~80%
- 배경
- 흰색(워킹홀리데이·유학) 또는 밝은 단색
- 촬영 시기
- 6개월 이내
누가 비자 사진이 필요한가요
- 한국인은 관광 목적이면 180일 중 90일까지 비자가 필요 없어요
- 워킹홀리데이·유학·취업처럼 오래 머물면 장기(국가) 비자가 필요해요 — 독일에 들어간 뒤 90일 안에 현지 외국인청에서 체류허가를 받는 방법도 있어요
- 독일 현지 외국인청 체류허가는 2025년 5월부터 인증된 디지털 사진만 받아요(종이·스캔 사진 불가)
사진 내는 법
주한 독일대사관 영사과에 서류를 내고(일부는 온라인 접수 뒤 방문), 사진은 인화해서 내요
- 1
신청 방법 고르기
워킹홀리데이는 대사관 영사과에 직접 내요. 유학·취업 등은 독일 외교부 온라인 포털(Auslandsportal)로 먼저 낼 수도 있어요.
- 2
서류·사진 준비
목적별 서류와 3.5×4.5cm 사진 2장(흰 배경, 6개월 이내)을 준비해요.
- 3
대사관 방문
예약한 날 대사관에 가서 지문 등 생체 정보를 등록하고 수수료(국가 비자 75유로)를 내요.
이런 사진은 안 돼요
- 보정·수정한 사진은 안 돼요(연구자 비자 안내)
- 무표정, 입을 다문 정면 사진
- 안경은 반사·색 있는 렌즈 없이, 테가 눈을 가리지 않게
- 모자·머리 덮개는 원칙적으로 안 돼요(종교 목적 예외)
증명한컷은 독일 비자 크기(413×531px)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독일 비자 사진은 여권 규격과 같아요 — 증명한컷 여권 사진(3.5×4.5cm, 413×531px)을 받아 인화하면 돼요. 얼굴은 정수리(머리카락 제외)~턱 기준으로 맞춰요.
자주 묻는 질문
독일 여행도 비자 사진이 필요한가요?+
관광은 180일 중 90일까지 비자가 필요 없어요. 오래 머물 때 장기 비자나 현지 체류허가가 필요해요.
독일 현지 체류허가에도 이 사진을 쓸 수 있나요?+
독일 안의 외국인청은 2025년 5월부터 인증된 디지털 사진(현장 단말기·인증 사진관 등)만 받아요. 대사관 비자는 인화 사진을 내요.
2026년 10월 19일 독일 정부·대사관 공식 안내를 정리했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