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사진관 vs 어플 vs AI — 가격·시간·반려 위험 비교
증명한컷 · 2026년 10월 12일 (2026년 11월 1일 고침)
증명사진이 급하게 필요할 때 선택지는 크게 네 가지예요. 사진관, 증명사진 어플, ChatGPT 같은 AI, 그리고 제출용 AI 증명사진 서비스. 무엇이 다른지 비교했어요.
한눈에 비교
| 증명한컷 | 사진관 | 보정 어플 | ChatGPT 등 | |
|---|---|---|---|---|
| 가격 | 6,900원부터 | 보통 1~2만 원대 | 무료~유료 | 무료~구독료 |
| 시간 | 약 1분 | 방문·촬영·대기 | 몇 분 | 몇 분 + 직접 편집 |
| 규격 맞춤 | 자동 | 해 줌 | 직접 | 직접 |
| 얼굴 | 그대로 | 그대로 | 보정으로 바뀌기 쉬움 | 바뀌기 쉬움 |
| 반려되면 | 100% 환불 | 다시 찍고 결제 | 다시 | 다시 |
사진관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규격을 알아서 맞춰 주고 인화까지 해 줘요. 대신 직접 가서 기다려야 하고, 보정이 마음에 안 들거나 다시 찍으면 비용이 또 들어요. 주말·밤에는 열린 곳을 찾기 어려워요.
보정 어플
필터나 보정 기능이 있는 어플은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만, 얼굴형과 눈 크기가 바뀌어 본인과 달라 보일 수 있어요. 여권 재발급은 기존 여권 사진과, 주민등록증은 직전 사진과 얼굴을 비교해요. 크기·머리 길이도 직접 맞춰야 해요.
ChatGPT 같은 AI
셀카를 흰 배경·정장 사진으로 바꾸는 건 잘해요. 하지만 이미지가 정해진 크기(1024×1024, 1024×1536 등)로 나와서 제출처 규격에 맞게 직접 잘라야 하고, 정수리~턱 3.2~3.6cm 같은 얼굴 길이를 재서 맞춰 주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ChatGPT로 증명사진 만들기에 정리했어요.

제출용 AI 증명사진 (증명한컷)
셀카 한 장으로 사진관처럼 정리하고, 제출처 규격까지 맞춘 JPG를 1분 만에 받는 방법이에요. 지금까지 29,000여 장이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에 실제로 제출됐어요.
- 얼굴은 그대로, 배경·옷·조명만 정리
- 머리카락을 뺀 정수리부터 턱까지 재서 규정 한가운데로 자르기
-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이력서·시험 원서 크기로 받기
- 미리보기 무료, 반려되면 100% 환불

이럴 땐 이걸 고르세요
- 인화 사진이 바로 여러 장 필요하고 시간이 넉넉하다 → 사진관
- 프로필 사진처럼 제출하지 않을 사진이다 → 어플이나 ChatGPT
- 온라인으로 바로 내야 하고, 규격이 걱정된다 → 제출용 AI 증명사진
어떤 규격이 필요한지는 증명사진 규격 총정리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