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6개월 이내 — 예전 사진 다시 써도 될까?
증명한컷 · 2026년 10월 16일 (2026년 10월 16일 고침)
증명사진을 다시 찍기 귀찮아서 예전 사진을 쓰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서류가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을 요구해요.
서류별 기준
| 서류·시험 | 촬영 시기 |
|---|---|
| 여권 |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
| 주민등록증 | 6개월 이내 |
| 운전면허증 | 6개월 이내 (컬러) |
| 토익 | 6개월 이내 |
| 한국사능력검정 | 6개월 이내 |
| ITQ·GTQ | 6개월 이내 |
| 국가직 공무원 | 6개월 이내 권장 |

예전 사진을 쓰면 생기는 문제
얼굴 비교에서 걸릴 수 있어요
정부24로 여권을 재발급하면 올린 사진을 기존 여권 사진과 비교하고, 주민등록증은 직전 사진과 닮은 정도가 낮으면 보완 요청이 와요. 오래된 사진은 지금 얼굴과 달라 보여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규격이 바뀌었을 수 있어요
운전면허증은 2026년 3월부터 여권 규격만 받아요. 예전 면허증 사진 크기(350×450px)는 지금 온라인 신청에서 크기 오류가 나요.

파일이 없어요
사진관에서 인화만 받았다면 파일이 없어서 온라인으로 낼 수 없어요. 인화 사진을 휴대폰으로 다시 찍으면 화질이 떨어지고 배경이 같이 찍혀 반려되기 쉬워요.
새로 찍기 번거롭다면
셀카 한 장이면 돼요. 증명한컷은 지금 얼굴 그대로 배경·옷·조명만 정리하고, 서류별 규격 JPG를 1분 만에 만들어요. 지금까지 29,000여 장이 이렇게 제출됐어요. 서류별 크기는 증명사진 규격 총정리에서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