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증명사진, 고를 때 꼭 볼 4가지 — 셀카 한 장으로 만드는 법
증명한컷 · 2026년 10월 12일 (2026년 11월 1일 고침)
AI 증명사진은 사진관에 가지 않고 셀카 한 장으로 증명사진을 만드는 방법이에요. AI가 배경을 흰색으로, 옷을 정장으로, 조명을 사진관처럼 정리해 줘요. 어플을 깔지 않고 웹에서 바로 만들 수 있는 곳도 많아요.
다만 '그럴듯한 사진'과 '제출할 수 있는 사진'은 달라요. 고를 때 꼭 볼 네 가지를 정리했어요.
AI 증명사진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 1스마트폰으로 정면 셀카를 찍어 올려요
- 2AI가 배경·옷·조명을 증명사진처럼 바꿔요
- 3제출처 규격에 맞게 사진 크기와 얼굴 크기를 맞춰 잘라요
- 4JPG 파일로 받아 온라인으로 내거나 인화해요

3번을 해 주는지 아닌지가 서비스마다 가장 크게 달라요.
고를 때 볼 것 1 — 얼굴이 그대로인지
증명사진은 본인임을 확인하는 사진이라 얼굴이 달라지면 안 돼요. 정부24로 여권을 재발급하면 기존 여권 사진과 얼굴을 비교하고, 주민등록증은 직전 사진과 닮은 정도가 낮으면 보완 요청이 와요.
눈을 키우거나 턱을 깎는 '예쁜 AI 얼굴'로 바꾸는 서비스는 피하세요. 미리보기로 내 얼굴과 똑같은지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고를 때 볼 것 2 — 규격까지 맞춰 주는지
사진만 만들어 주고 크기는 알아서 자르라는 곳도 있어요. 여권·운전면허·주민등록증은 아래 조건을 모두 맞아야 해요.
| 항목 | 기준 |
|---|---|
| 사진 크기 | 3.5 × 4.5cm |
| 머리 길이 | 정수리(머리카락 제외)~턱 3.2~3.6cm |
| 파일 | JPG, 413×531px 권장 (여권·면허는 500KB 이하) |
| 배경 | 테두리 없는 흰색 |
| 표정 | 무표정, 입 다물기 |
특히 머리 길이를 머리카락을 빼고 재 주는지 보세요. 머리카락 끝부터 재면 얼굴이 작게 잘려 반려될 수 있어요.

고를 때 볼 것 3 — 제출처마다 크기를 따로 주는지
시험 원서는 제출처마다 크기가 달라요. 큐넷 300×400px 이상, 토익 300×400px, 한국사 120×160px, 컴활 400×500px처럼요. 같은 사진을 제출처별 크기로 받을 수 있으면 매번 다시 자를 필요가 없어요.
고를 때 볼 것 4 — 반려되면 어떻게 되는지
미리보기가 무료인지, 제출했다가 반려되면 환불해 주는지 확인하세요. 결제 전에 결과를 볼 수 있어야 손해가 없어요.
AI 증명사진, 실제로 낼 수 있나요?
네. 증명한컷으로 만든 증명사진은 지금까지 29,000여 장이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시험 원서에 실제로 제출됐어요. 핵심은 두 가지예요. 얼굴을 바꾸지 않는 것, 그리고 크기·얼굴 길이·배경을 제출처 규격대로 맞추는 것. 혹시 반려되면 100% 환불해 드려요.
증명한컷은 이렇게 해요
- 셀카 한 장이면 돼요. 미리보기는 1분 안팎이면 나오고 무료예요
- 얼굴(눈·코·입 모양, 피부 톤)은 그대로 두고 배경·옷·조명만 정리해요
- 얼굴에서 478개 지점을 찾아 머리카락을 뺀 정수리부터 턱까지 재고, 규정 한가운데로 잘라요
-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이력서·시험 원서 크기의 JPG로 받아요
- 제출했다가 반려되면 100% 환불해 드려요 (6,900원부터)
서류별 자세한 규격은 여권 사진 규격과 증명사진 규격 총정리에서 볼 수 있어요.